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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ech Blog (전체 글)

🌈 𝐵𝑒 𝑔𝑟𝑎𝑡𝑒𝑓𝑢𝑙, 𝑎 𝑙𝑖𝑡𝑡𝑙𝑒 𝑎𝑝𝑝𝑟𝑒𝑐𝑖𝑎𝑡𝑖𝑜𝑛 𝑔𝑜𝑒𝑠 𝑎 𝑙𝑜𝑛𝑔 𝑤𝑎𝑦 ✨𝐿𝑖𝑓𝑒 𝑖𝑠 𝑎 𝑚𝑎𝑔𝑖𝑐. 𝐸𝑛𝑗𝑜𝑦 𝑎𝑛𝑑 𝐵𝑟𝑖𝑛𝑔 𝑗𝑜𝑦.
· 영화&책
소중한 것을 한 순간에 잃었을 때 인간은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가?사랑하는 사람을 잃고도 내일을 맞이해야 하는 홀로 남겨진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위로 “누구에게나 사는 동안 감당해야 할 자기 몫의 슬픔과 고독이 있다” 단 한 줄의 허세도 없이 생의 숭고함을 그린 21세기의 모던 클래식 밀리의 서재에서 나의 독서취향 테스트를 했는데 제인 에어가 나왔다.내 취향 기반으로 밀리에서 추천해줘서 읽게 된 소설폰트 크기 -10으로 설정해놨는데 130페이지 정도밖에 안 되서 꼬박 두 시간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20세기 초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휩쓸던 미국. 데니스 존슨의 중편 소설 은 미국 서부의 거친 풍경을 배경으로 철도를 건설하는 일용직 노동자이자 벌목꾼인 로버트 그레이니어의 일생을 그린다. 한 순간에..
📑 1. 문제설명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3163?language=java💡 2. 풀이과정begin - 시작노드target - 최단거리한 번에 한 개의 알파벳만 바꿀 수 있다word에 있는 걸로만 바꿀 수 있다. 예시 단어로는 이렇게 트리 그려볼 수 있다.여기서 왜 hot을 거쳐야 lot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level1은 hot이고dot 와 lot 이 level2로 온다.hit └── hot ├── dot │ └── dog │ └── cog └── lot └── log └── cog 처리 순서words에 없으면 0 ..
· 알고리즘
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3163?language=java 프로그래머스SW개발자를 위한 평가, 교육의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개발자 성장을 위한 베이스캠프programmers.co.kr 최단거리문제는 왜 DFS는 안되고 BFS로 풀어야 할까? 이 문제는 단어를 하나씩 바꿔가며 목표 단어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가장 적은 변환 횟수, 즉 최단 경로를 구하는 문제다. 단어 하나하나는 하나의 노드가 되고, “한 글자만 다른 단어”끼리는 서로 연결된 그래프 구조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문제는 한 마디로 단어 그래프에서 최단 경로 찾기 문제(BFS)다. DFS는 재귀 기반 → 방문 타이밍 개념 있음 → Pre/In/..
· 영화&책
좋은 사람이 좋아해야 좋은 사람이다. 악한 사람의 미움을 겁내지 말라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 일방적인 세상 사람들의 평판에만 매달려서는 안 된다.' 공자는 "마을 사람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까?" 라는 자공의 질문에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답한다. 그러면서 "마을의 착한사람들은 그를 좋아하지만 악한 사람들은 그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는 좋은 사람임이 분명하다"고 말하였다. 이 말은 예수가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사람들아 너희는 불행하다. 그들의 조상들도 거짓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느니라” 라고 가르친 것과 같다. 괜찮은 사람들한테는 좋은 사람이라는 평을 듣고, 악한 사람들에게는 별로라는 평을 듣는 것이 좋은 사람이다.- 공자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는 상황은 자신의 생각과 원칙..
· 영화&책
세계는 나의 표상이자 의지이다. 의지 = 있는 그대로의 세계 = 인간이 알 수 없는 영역 = 인간이라는 종의 욕망 (의지는 목적도 방향도 없다.)표상 = 인간의 오감에 의해 인지된 세계 = 인간이 아는 영역 = 감각이 지각한 것에 대한 이해생명체의 모든 행동에는 자극과 욕망에 의한 의지가 표현된다. 그 중 인간은 유일하게 다양한 의지를 의식할 수 있으며 선택한다.세계가 객관적 실체가 아니라, 각자가 해석하여 만들어내는 ‘표상’이라고 말한다. 또한 인간의 행동과 고통의 근원은 이성을 뛰어넘는 ‘의지’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한다.욕망을 충족시키려는 의지는 끝없이 반복되며, 이 반복이 고통을 만들어낸다. 개체화의 원리개체화의 원리에 사로잡혀 있으면 타 인이나 세상이 자신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 영화&책
바빠서 블로그를 자주 못 쓰다가, 생일을 핑계로 이렇게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14일에 참여했던 독서모임 이야기다. 카페꼼마 파랑새안과점 모임 장소는 카페꼼마 파랑새안과점. 처음 가봤는데, 공간이 정말 넓고, 열람용 책도 많아서 놀랐다. 그리고 책 큐레이션이 매대마다 놀랍게도 정말 잘 되어 있었다. 잠깐 둘러보는데도 여기가 천국인것 같았다.그리고 1층에 걸린 큰 그림을 보는데, 와, 여기 카페 스케일 장난 아니구나 싶었다. 요즘은 서점이 책만 파는 서점보다는 이렇게 문화공간처럼 꾸며진 곳이 더 많아진 느낌이다. 카페인데도 책을 10% 할인해서 살 수 있고, 공간 자체가 꽤 쾌적하게 잘 꾸며져 있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책 분류 방식이었다. 소설, 과학 이렇게 나누는 게 아니라 “ㅇㅇ할 때 읽는 책” ..
· 영화&책
재회한 첫사랑, 딜런과 베라는 마치 사랑의 흐름에 자신의 인생을 맡긴 듯 자연스럽게 다시 가까워진다. 그렇게 시작되는 세 사람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 사실 딜런은 이미 케이틀린과 결혼한 상태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10대의 소녀 베라와의 추억을 놓지 못하고. 와이프가 있지만 그녀를 곁에 두고 싶어한다. 베라도 그를 좋아한다. 베라는 우연히 만난 딜런의 와이프 케이틀린과 친구가 되고,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쿨한 관계를 지속한다. 케이틀린도 이런 관계를 알고 있지만 눈감아준다. 딜런의 직업은 시인이고, 경제력이 없는데 베라가 금전적인 지원을 해 주고 있기 때문이었다. 사랑의 삼각형 그 안에서 울고 웃고, 고통스러워하며 서로를 손에서 놓치 않으려는 세 사람. 세 사람은 끈끈한 고나계를 유지하며 서로의..
· 영화&책
무대 위에서 어떤 사람은 제후 역할을 하고, 어떤 사람은 고문관 역할을, 또 어떤 사람은 하인이나 병 사 또는 장군 등의 역할을 한다고 해도 이러한 차이는 단지 외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런 현상의 핵심 인 내면을 들여다보면 누구나 독같이 고통과 궁핍에 시달리는 가난한 희극 배우에 불과하다. 인생도 이와 마찬가지다. 지위와 부의 차이에 따라 각자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지만, 행복과 즐거움의 내적 인 차이가 결코 그런 역할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이 경우에도 한풀 벗기고 나면 궁핍과 고통에 시 달리는 똑같은 가련한 멍청이에 지나지 않는다. 13-14쪽 인간을 이루는 것, 따라서 인간이 원래 지니고 있는 것이 언제나 중요하다. 개성은 언제 어디서나 인 간을 따라다니며, 그가 체험하는 모든 것은 개성에 의해 채..
· 영화&책
제1장002. 군자는 그릇처럼 살지 않는다군자는 두루두루 어울리되 특정한 사람과만 친하게 지내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특정한 사람과만 친하고 두루 어울리지 못한다. (위정) 동양에서 말하는 ‘그릇’이란 마음의 크기를 의미한다. 공자는 단순히 큰 그릇이 아니라, 한계가 없는 그릇이 되기를 꿈꿨다.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넓은 마음으로 나를 미워하고 적대하는 사람까지도 품어주는 것, 그것이 군자의 사명이다. 003. 말에 허물이 적고 행실에 후회가 적은 사람자장이 벼슬을 얻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자 공자가 말했다. “많이 듣고 의심스러운 부분은 빼놓고 그 나머지를 조심스럽게 말하면 허물이 적을 것이다. 많이 보고 위태로운 부분은 피하고 그 나머지를 신중하게 행하면 후회가 적을 것이다. 말에 허물이 적고 행실..
인절미였던것
귀염둥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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